(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DMS[068790]는 중국 업체(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2억원으로 2016년 말 연결기준 매출의 4.10%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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