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직방은 부동산 정보 애플리케이션 중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ISMS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인증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고시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한다. 인증을 획득한 후에도 매년 사후 심사를 받아야 인증이 유지되며, 3년 후에는 인증 기간 연장을 위한 갱신심사를 받는다.
직방의 인증 유효기간은 올해 1월 25일부터 2021년 1월 24일까지다.
안성우 대표는 "직방이 개인정보 유출 위협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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