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13일 최명복(70) 전 서울시 교육의원이 가장 먼저 등록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 씨는 이날 종로구 서울시선관위 사무실을 찾아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최 씨는 2010∼2014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반도평화네트워크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12년 서울시교육감선거에도 출마했다.
이번 서울시교육감선거 후보로는 조희연 현 교육감과 이성대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장, 조영달 서울대 교수, 이대영 무학여고 교장, 이준순 전 서울교총 회장, 두영택 광주여대 교수,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거론된다.
2014년 선거 때는 조희연 교육감과 이상면 전 서울법대 교수, 고승덕 변호사, 문용린 전 교육부 장관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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