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6일 오후 2시 11분께 강원 평창군 유동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진화헬기 5대와 지상 진화 인력 180여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성묘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끝)
(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6일 오후 2시 11분께 강원 평창군 유동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진화헬기 5대와 지상 진화 인력 180여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성묘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