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체 세동[05306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6억원으로 전년보다 적자 폭이 31.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193억원으로 4.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69억원으로 적자 폭이 166.2% 늘었다. engin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체 세동[05306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6억원으로 전년보다 적자 폭이 31.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193억원으로 4.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69억원으로 적자 폭이 166.2% 늘었다. engin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