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외국어대 총동문회(회장 민동석)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2018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 신년모임 및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외대인상에는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 자랑스러운 외대 교수상에는 이보화 전자물리학과 교수, 자랑스러운 외대 직원상에는 최태경 창업지원센터 팀장이, 특별공로상과 공로상에는 워싱턴지역 외대동문회 함희공 이사장과 여성동문회 조인자 씨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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