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둔 국제투명성기구(TI)의 한국본부인 사단법인 한국투명성기구는 22일 '2017년도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를 발표하며 우리나라 국가청렴도가 100점 만점에 54점을 받아 세계 180개국 중에 5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청렴한 국가로는 뉴질랜드(89점)가 꼽혔고 덴마크(88점)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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