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제약이 23일 독일 제약사 닥터타이스(DR.Theiss)의 코점막보호제 '리노프로텍트'를 국내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안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점막의 수분 소실을 예방하는 보습효과가 있다. 꽃가루나 집먼지, 애완동물의 털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을 차단해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서울=연합뉴스)
▲ 한화제약이 23일 독일 제약사 닥터타이스(DR.Theiss)의 코점막보호제 '리노프로텍트'를 국내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안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점막의 수분 소실을 예방하는 보습효과가 있다. 꽃가루나 집먼지, 애완동물의 털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을 차단해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