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이자제약은 '제2회 화이자 에센셜 헬스(PEH)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에서 시각장애인의 복약지도를 돕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안한 '더 봄'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새롭고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한국화이자제약에서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이다. 금상은 치매 환자의 인지능력 및 정신건강 향상 훈련 아이디어를 낸 '청춘앨범'이, 은상은 기분장애 환자의 질환 관리 앱을 제안한 '해피니즈메이커'와 노인 맞춤 운동 TV 콘텐츠를 기획한 '만수무강 나들이'가 각각 수상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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