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시행 중인 공공산후조리 사업의 전국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56명이 공동 주최하고 시가 후원하는 '공공산후조리, 일하며 아이 키우기 행복한 대한민국' 정책토론회가 3월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 간담회실에서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공공산후조리 지원을 받은 성남시민이 '공공산후조리, 이래서 필요하다'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다.
성남시는 2015년부터 공공산후조리 사업을 추진했지만, 전임 정부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6일 이 사업 시행에 동의하면서 시는 3년여 만에 법적 협의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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