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앱클론[174900]이 자체 개발한 치료제가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28일 장 초반 강세다.
앱클론은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7.65% 오른 6만1천900원에 거래 중이다.
앱클론은 자체 개발한 혈액암 치료제 AT101이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AT101은 신규 CD19 항체를 기반으로 한 CAR-T 치료제로, B세포 유래 혈액암에 대한 효능을 보이는 치료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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