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한화시스템은 최근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원가간담회를 열고 쌍방향 업무 효율성을 높인 새로운 협력사 원가관리시스템을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듣고 방산 원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간담회다.
행사는 20일 서울 본사, 27일 구미 상공회의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렸으며 총 82개 협력업체, 약 170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앞으로 협력사와 함께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적정원가 산정과 리스크 사전 예방 등으로 상생협력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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