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중앙회 13개 권역 지역회장단이 2일 스마트공장을 방문해 스마트공장 확산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과 지역회장단은 경기도 부천에 있는 금형·사출물 전문제조업체인 일우정밀과 한국금형기술센터를 방문해 스마트공장 도입에 따른 성과와 기대효과를 들었다.
박 회장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을 위해서는 스마트공장 도입이 필수적이다"며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에 대응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기중앙회는 지역회장단을 중심으로 각 지역에서 스마트공장 도입 확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중기중앙회는 올해 초 출범한 '스마트공장 확산센터'를 통해 스마트공장 사업참여를 원하는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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