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이유리가 SBS TV 'SBS스페셜 - 며느라기 화목하고 불편한 가족이야기'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SBS는 "예능 '싱글와이프'에서 아내들의 '일탈'을 응원하는 MC로 활약 중인 이유리가 이번에는 며느리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전한다"고 4일 소개했다.
프로그램은 가부장제의 잔재 때문에 희생을 강요받는 며느리들의 다양한 고민을 풀어낼 예정이다. 신혼부터 결혼 12년 차까지 다양한 부부가 출연해 각기 다른 '며느라기'의 모습을 전한다.
제작진은 "이유리의 흡입력 있는 내레이션과 함께 진정한 가족의 화목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 오후 11시 5분 방송.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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