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이하나(36)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하나는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본인만의 연기 색깔을 펼쳐온 배우"라며 "그가 본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고성희, 권율, 변요한, 윤계상, 이제훈, 이하늬, 조진웅, 최원영, 한예리 등이 소속돼 있다.
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한 이하나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으며 지난해에는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프로파일러 역할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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