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6일 오전 1시께 경남 양산시 중앙지선 고속도로 양산 나들목에서 김해 방향으로 12㎞ 떨어진 지점에서 김모(64) 씨가 운전하던 7.5t 트럭의 덮개가 풀려 와이어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뒤따라오던 김모(52) 씨의 BMW 승용차 등 8대의 차량이 와이어에 긁히면서 흠집이 생겼다.
경찰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화물차 짐칸 덮개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