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수송기 안토노프(An)-26 1대가 6일(현지시간) 시리아 북서부 라타키아의 흐메이임 공군기지에서 추락해 탑승객 32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사고 원인은 항공기의 기술적 고장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수송기 안토노프(An)-26 1대가 6일(현지시간) 시리아 북서부 라타키아의 흐메이임 공군기지에서 추락해 탑승객 32명이 숨졌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사고 원인은 항공기의 기술적 고장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