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오는 13일까지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홈런S ELS 제3950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한 만기 3년,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7%(24개월), 85%(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3951호'는 원금손실 조건(녹인)을 48%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인 상품이고 '홈런E ELS 제3952호'는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 상환이 가능하도록 만든 상품이다.
이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www.myasset.com),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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