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한국거래소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식 거래는 오는 14일부터 시작된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2006년 설립된 투자조합·사모펀드(PEF) 운용사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와 중국의 중소·벤처·중견기업에 투자한다.
운용자산(AUM) 규모는 6천881억원으로, 2016년에 매출액 63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올렸다.
공모가는 6천500원(액면가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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