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208.90
4.10%)
코스닥
1,127.55
(46.78
4.3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조희연 참여하나' 진보진영 서울교육감 단일화 일정 연기

입력 2018-03-13 13:50   수정 2018-03-13 13:51

'조희연 참여하나' 진보진영 서울교육감 단일화 일정 연기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6월 지방선거에서 진보진영의 서울시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2018 서울촛불교육감추진위원회'는 단일화 후보등록 마감을 19일 이후로 미룬다고 13일 밝혔다.
애초 등록 마감시한은 14일이었다.
추진위는 "여러 후보가 단일화 경선에 참여하도록 충분한 기회를 보장하고자 마감시한을 연기하기로 했다"면서 "이미 등록한 후보를 포함해 후보군에게 19일 오후 6시까지 마감시한을 합의해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성대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지부장이 단일화 후보등록을 마쳤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최보선 전 서울시의회 교육의원 등은 아직 등록하지는 않았지만, 경선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추진위에 전달한 상태다.
이번 마감시한 연장은 현직 교육감으로서 경선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저촉을 우려할 수밖에 없는 조 교육감 측의 일정조정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직 교육감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한 전례가 없어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단일화 후보등록 마감시한이 4월 초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