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경찰서는 15일 오전 성동구 소재 숭신초등학교 1학년 학생 160여명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과 '엄마손캠페인'을 벌였다고 16일 밝혔다. '엄마손캠페인'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손 모양 피켓을 엄마의 손처럼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을 교육·실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 서울 성동경찰서는 15일 오전 성동구 소재 숭신초등학교 1학년 학생 160여명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과 '엄마손캠페인'을 벌였다고 16일 밝혔다. '엄마손캠페인'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손 모양 피켓을 엄마의 손처럼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을 교육·실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