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연합뉴스) "청정지역인 전북 무주군 들녘에서 채취한 봄나물을 식탁에 올려보세요"
무주 장날인 16일 반딧불 시장에는 시골 들녘에서 채취한 쑥·달래·냉이 등 봄나물이 선보여 입맛을 돋운다.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관광객은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나물을 사기 위해 줄을 잇는다.

주민 최 모(67) 씨는 "장터를 찾았는데 봄나물이 판매되고 있어 성큼 다가선 봄의 향기가 느낄수 있었다"고 말했다. (글·사진 = 이윤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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