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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8일 화이트삭스 상대로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

입력 2018-03-16 14:59  

류현진, 18일 화이트삭스 상대로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올해 시범경기 두 번째 마운드에 오른다.
16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에는 류현진이 18일 오전 5시 5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다저스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화이트삭스에서는 우완 미겔 곤살레스(34)가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류현진이 올해 시범경기에 나서는 것은 화이트삭스전이 두 번째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비공식 연습경기를 포함한 실전은 세 번째다.
류현진은 지난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마이너리거들을 상대로 한 비공식 경기에 등판해 2⅔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12일에는 애리조나 주 솔트 리버 필즈 앤 토킹 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츠와 시범경기(다저스 13-7 승리)에 선발 등판했다.
당시 56개의 공을 던지며 구위를 점검한 류현진은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하지만 2⅔이닝 동안 홈런 하나를 포함한 2안타와 볼넷 두 개를 내주고 탈삼진 2개를 곁들여 4실점을 기록하며 고전했다.
류현진은 경기 후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주자가 나갔을 때 투구 템포가 흔들려 제구가 좋지 않았다"며 자책했다.
다양한 종류의 공을 능수능란하게 던지는 류현진은 올 시즌을 앞두고는 투심 패스트볼과 회전수를 늘린 커브를 필살기로 새로 장착하고 연마 중이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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