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네이버 여행플러스-코트파, 제1회 관광포럼 개최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030200]는 네이버 여행플러스, 전시 전문업체 코트파와 투어비즈포럼을 창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3사는 이날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창립총회 겸 제1회 관광포럼을 개최했다.
투어비즈포럼은 빅데이터 등 ICT를 활용해 한국 관광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열린 첫 번째 포럼에서는 '괜찮아 한국이야: 다시 오고 싶은 한국 만들기'를 주제로 관광 분야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KT 빅데이터사업지원단 김혜주 상무가 빅데이터 기반의 KT 관광분석솔루션(TrIP)을 소개했고, 코트파는 '위기의 한국관광-인바운드 수용태세 개선 시급하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KT는 "포럼을 기반으로 앞으로 관광 빅데이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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