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84.06
(31.53
0.64%)
코스닥
991.84
(21.49
2.2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동남아 출신 아내 때려 전치 2주 상처 40대에 벌금형

입력 2018-03-21 14:42   수정 2018-12-04 16:31

동남아 출신 아내 때려 전치 2주 상처 40대에 벌금형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지법 형사4단독 노종찬 부장판사는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스무 살 아래의 동남아 국적 아내를 때린 혐의(상해)로 기소된 A(44)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일 오후 7시 30분께 자택에서 아내 B(24)씨가 모국어로 말하자 이를 트집 잡아 B씨의 뺨을 11차례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겨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노 판사는 "피고인에게 동종범죄가 있고 피해보상이 이뤄지지 않았으나 잘못을 인정하고 상해 정도가 그리 중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