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소재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2018년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제61차 통일전략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관세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박종철 통일연구원 명예연구위원,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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