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는 30일 양재R&CD혁신허브에서 인공지능(AI)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제1회 AI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이수영 카이스트 교수, 정일영 경희대 교수, 이활석 네이버 책임연구원 등 국내 AI 전문가 6인이 참석해 인공지능의 창작 가능성과 한계를 조망한다.
시는 알파벳 순서에 따라 매회 영어 대문자에 해당하는 주제를 발굴해 분기에 한 번씩 AI 혁신포럼을 열 계획이다. 첫 포럼 주제는 예술(AI for Artist), 두 번째 포럼 주제는 블록체인(AI for Blockchain)이다.
참가 신청은 혁신포럼 홈페이지(onoffmix.com/event/130950)에서 받는다. 별도의 참가 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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