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실험실 창업을 지원하는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과 '투자연계형 공공기술사업화기업 성장지원 사업'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은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소 기업 소속 연구원팀에게 창업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모가 진행 중이며, 4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60개 내외의 연구원팀 선발해, 5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55억2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투자연계형 공공기술사업화기업 성장지원 사업은 연구자가 창업한 기업의 연구개발(R&D)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사업비는 38억원이다.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다음 달 중 약 34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과기정통부 홈페이지(www.msit.go.kr),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www.nrf.re.kr),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홈페이지(www.compa.re.kr) 내 사업공고에서 볼 수 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