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지역 신발업체인 학산은 수분에 반응하는 워킹화 비트로 'NC-107'을 26일 출시했다.
신발 내부의 습도를 감지해 열을 배출하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학산은 설명했다.
수분이 발생하면 원단 사이의 간격이 넓어져 통기성과 투습 기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학산은 워킹화에 이어 테니스·배드민턴화 등 전문 경기화에도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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