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화순군은 세량제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량제 생태공원에는 진입램프, 주차장, 습지원, 관리사가 들어섰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진입로를 확장하고 둘레길도 조성했다.
공원에는 화순 유명 관광지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벽화타일도 설치했다.
세량제는 미국 뉴스전문채널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곳 50선'에 선정됐다.
매년 4월 중순 무렵이면 만개한 산벚꽃과 잔잔한 호수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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