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오후 서울 대한노인회 강당에서 어르신들의 방송통신서비스 피해예방 및 역량강화를 위한 '2018년도 찾아가는 방송통신교실' 제9기 어르신 강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방송통신교실' 강사단은 2010년 창설됐으며, 올해에는 전국 40개 대한노인회 지회에서 방송통신서비스 활용능력이 우수하고 강의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 80명을 강사로 선발했다. 강사단은 도서지역 어르신 대상 현장교육, 노인회 및 경로당 등 방문교육, 미디어매체를 통한 온라인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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