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EU 판매차량 사고시 긴급서비스 자동요청 시스템 갖춰야

입력 2018-03-29 00:13  

EU 판매차량 사고시 긴급서비스 자동요청 시스템 갖춰야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내주부터 유럽연합(EU) 28개 회원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새 자동차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긴급서비스를 요청하는 'e콜 시스템'이라는 특별장치를 구비해야 한다.
에릭 요나트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 사무총장은 28일 이같이 설명하고 "긴급서비스 대응시간을 단축하도록 하는 'e콜 시스템'이 많은 생명을 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동차에 장착된 'e콜 시스템'이라는 센서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자동차의 위치와 시간, 방향에 대해 전송하게 된다.
앞서 EU 회원국들은 지난 2015년에 모든 자동차에 이 같은 시스템을 구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주 준비기간이 끝나게 된다.


bing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