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벨기에지부는 28일(현지시간) 브뤼셀 시내 음식점에서 무역간담회를 열고 한·벨기에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과 현지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브뤼셀무역관에서 한국과 벨기에 경제협력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주(駐)벨기에·유럽연합(EU) 대사관에서 원산지 인증 수출자 제도에 대해 소개했으며, 무역협회 브뤼셀사무소에서는 한·벨기에간 주요현안 및 무역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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