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글래드 호텔의 다섯 번째 호텔인 글래드 마포가 30일 문을 연다.
글래드 마포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에 있으며 총 16층 규모, 378개의 객실을 갖췄다.
객실 종류는 스탠다드 더블, 슈페리어 더블, 디럭스 더블·트윈, 점보 트윈, 글래드 하우스 등 총 6개이다.
뷔페 레스토랑 '소피아312', 라이브러리 바 '조니123', 미팅과 소규모 연회 행사가 가능한 프로젝트 룸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됐다.
공항철도,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등 4개의 지하철 노선이 연결되는 공덕에 있어 여행객들과 출장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글래드는 대림이 자체 개발한 호텔 브랜드다. 대림그룹 계열사들이 사업기획, 개발, 호텔 시공·운영을 모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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