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지난해 제조·수입 신규화학물질 30% '유해성' 확인

입력 2018-04-02 09:00  

지난해 제조·수입 신규화학물질 30% '유해성' 확인
급성독성·피부자극·눈 손상 위험…관보 등에 공표

(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316종의 명칭과 유해성·위험성, 노동자 건강장해 예방 조치사항 등을 공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가운데 2-니트로페닐브로닉산, 1-니트로나프탈렌 등 94종에서 급성 독성·피부 자극·눈 손상·생식세포 변이 등 유해성·위험성이 확인됐다.
고용부는 신규 화학물질을 다루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해당 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서는 보호구 비치와 사업장 내 환기시설 설치 등의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아울러 노동자들이 유해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에 해당 물질의 유해성·위험성 정보를 반영하도록 했다.
물질안전보건자료는 화학물질 및 제품의 명칭, 유해성, 응급조치요령, 취급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한 자료로, 사업주는 노동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비치해야 한다.
공표 내용은 관보나 고용부 홈페이지(www.moe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