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현대리바트는 결혼 시즌을 맞아 2∼29일 미국 유명 홈퍼니싱 브랜드인 윌리엄스 소노마 가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윌리엄스 소노마, 웨스트엘름, 포터리반, 포터리반 키즈 4개 브랜드 가구류 전 품목을 10∼50% 싼 가격에 내놓는다.
주방용품 브랜드인 윌리엄스 소노마는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고 특별히 인기상품 10종을 선정해 최대 5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예비 신혼부부에게는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 이름의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 등을 제출하면 혜택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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