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은 3∼5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학부모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주제는 '인문학, 우리를 말하다'로 첫날에는 작가 김경집 씨가 '사회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둘째 날에는 정신과 전문의인 이시형 박사가 '나는 가정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셋째 날에는 이유남 명신초등학교 교장이'나부터 바꿔라'를 주제로 강연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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