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강남점에서 '2018년 컨템포러리 대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동시대의·현대의'라는 뜻의 단어인 컨템포러리는 패션업계에서는 유행에 민감한 직장인 여성을 위한 명품 브랜드와 대중 브랜드 사이의 옷을 말한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올해 1∼3월 컨템포러리 부문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9% 증가했다. 이는 패션 부문 내에서 가장 높은 매출증가율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봄·여름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N.21 반팔 티셔츠(17만9천원), 자딕엔볼테르 블라우스(13만9천원), 에센셜 롱 원피스(54만9천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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