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전용담배인 '핏 매치'와 '핏 스파키' 2종을 4일 출시했다.
핏 매치는 최적 조합으로 담뱃잎을 혼합해 담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핏 스파키는 다채로운 경험을 원하는 흡연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색다른 맛은 물론 시원한 맛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핏 매치와 핏 스파키는 서울지역 편의점 7천860개소에서만 먼저 판매된다. 가격은 갑당 4천500원이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