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유럽연합(EU)의 난민 수용 정책을 비판하며 '난민 공포'를 선거 전략으로 활용한 헝가리 여당이 예상을 깨고 8일(현지시간) 개헌 의석까지 확보하면서 유럽의 정치 지형이 크게 흔들리게 됐다.
28개 EU 국가 중 좌파 정부가 들어선 나라는 스웨덴, 그리스,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몰타 등 6개국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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