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홈플러스 판매, 작년 동기 대비 270% 증가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홈플러스는 25일까지 공기청정기 특별전을 열어 10만∼20만원대 침실용 소용량과 7만원대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거실용 대용량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작은 공간에 필요한 공기청정기를 찾는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침실이나 자녀들 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용량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내놓는다.
지난달 홈플러스의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작년 동기에 비해 무려 270% 신장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쿠쿠 공기청정기(AC-12X20FW) 19만9천원,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슬림한 디자인의 위닉스 공기청정기(ATQE400-HWK·39.6㎡형) 23만9천원, IOT 사물 인터넷 기능을 갖춘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AS128VEA) 26만9천원 등이 있다.
홈플러스는 초미세먼지뿐 아니라 냄새, 휘발성 유기화합물까지 제거해주는 필터를 장착해 차량 내부 공기를 관리해주는 자동차용 공기청정기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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