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가 바라는 정책을 담은 '우리 동네 희망공약집'을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에게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선관위는 지난 한 달 동안 각 구·시·군 선관위 공약 우체통으로 접수된 3천895건의 희망공약을 분야별로 정리했다.
희망공약은 사회·복지 분야가 1천307건으로 가장 많고 경제 761건, 교육·환경 314건, 정치·행정 300건, 교통·문화 144건 순이었다.
선관위는 예비후보들이 희망공약집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과 관심사를 살펴보고 생활밀착형 정책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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