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코웨이는 스마트 환경 가전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3회 코웨이 위 스쿨(Wi School)'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위 스쿨은 공모전과 창업교육을 결합한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강사진은 이해선 코웨이 대표를 포함해 조성주 카이스트 교수와 권순범 이큐브랩 대표, 김진영 로아인벤션랩 대표 등 스타트업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창업 교육과 함께 일대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한다.
18일까지 '제3회 코웨이 위 스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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