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9.94
(163.63
3.17%)
코스닥
1,074.40
(34.01
3.0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고양이 학대 영상 확산…동물단체 "가해자 제보 300만원 현상금"

입력 2018-04-12 16:54   수정 2018-04-12 21:30

고양이 학대 영상 확산…동물단체 "가해자 제보 300만원 현상금"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한 남성이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을 찍어 올리자 동물단체가 현상금 300만 원을 걸고 가해 남성 찾기에 나섰다.
12일 동물권단체 케어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에 '고양이 학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목줄을 한 채 바닥에 누워 경련하는 고양이를 한 남성이 때리는 장면이 나온다.



해당 동영상을 본 네티즌이 댓글로 고양이를 학대하지 말라고 하자 이 남성은 고양이를 자정께 죽여버리겠다는 예고를 남기기도 했다.
이 영상이 빠른 속도로 퍼지자 남성은 계정을 닫아 버린 상태다.

[동물권단체 케어 페이스북 제공]

케어는 이 영상 속 남성의 목소리나, 방의 구조를 보고 남성에 대한 결정적인 제보를 한 사람에게 300만 원을 주겠다며 현상금을 걸고 나섰다.
케어 측은 또 영상 속 남성이 부산에 사는 박모 씨라는 제보를 입수하고 부산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촉구하겠다는 글을 SNS를 통해 알리기도 했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