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1TV '올댓뮤직'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실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오디션 '인디스땅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인디스땅스'는 경기도 내 대학교 축제를 활용해 예선과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본선 진출과 관계없이 상위 20개 팀이 미발매 음원 제작과 유통 혜택을 받는다. 본선에 진출한 상위 6개 팀은 '올댓뮤직' 방송 출연, 잡지 촬영 등이 지원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