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3D000001624604A29D0011263B_P2.jpeg' id='PCM20180321003109887' title='삼양식품 전인장 회장 김정수 사장 부부 [연합뉴스TV 제공]'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삼양식품[003230]은 16일 서울북부지방범찰청이 전인장 회장과 김정수 사장 부부를 회삿돈 50억원 횡령 혐의로 불구속으로 기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들의 횡령 금액은 이 회사 자기자본의 2.4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혐의 발생 금액은 추정된 내용으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후 정정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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