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회계기준원은 지난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국제회계기준 실무서 2-중요성 판단에 관한 지침' 번역서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실무서는 비강제적 지침으로, 과거 기간 정보, 오류에 대한 정보, 약정에 대한 정보 등에 대한 중요성 평가 지침을 제공한다.
회계기준원은 "기업이 재무제표에 어떤 정보를 포함하고 제외할 것인지 결정할 때 판단 기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