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남선알미늄[008350]은 최대주주가 기존 우방산업에서 하이플러스카드로 바뀌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16.88%다. 회사 측은 "특별관계자인 하이플러스카드의 지분율이 높아져 최대주주가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남선알미늄[008350]은 최대주주가 기존 우방산업에서 하이플러스카드로 바뀌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16.88%다. 회사 측은 "특별관계자인 하이플러스카드의 지분율이 높아져 최대주주가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