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6주년 기념 연회가 지난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연회에 참석했다.
▲ 김일성 생일에 즈음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산하 조직·단체들에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에게 축하편지와 전문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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