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신세계[004170]가 실적개선 기대감 등으로 투자자들이 몰려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전날보다 2.90% 오른 40만7천500원으로 마쳤다.
신세계는 장중 40만8천5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까지 사흘간 약보합에 머물던 신세계는 이날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신세계는 최근 한국과 중국 간 관계 개선과 중국인 입국자 수 증가 등으로 면세점 부문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받고 있다. 올해 백화점도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